일본에서 살기 좋다는 마을로 떠나자 - 나가사키 편


일터와 삶의 터전은


분위기부터 달라지게 됩니다.


때문에 무작정 도쿄로 떠나보아도


삶의 터전으로는 무언가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평소 생각해왔던 일본의 조용한 분위기라면


어디가 가장 좋을까요?


그 중에서 하나를 꼽자면 나가사키를 추천합니다.

나가사키는 이미 일본 네티즌 속에서


살기 좋은 마을로 꼽히고 있습니다.


산지에 둘러쌓여있고, 평지가 적으며


지금도 노선전차가 꾸준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과거 일본 정부의 잘못으로 히로시마에 이어


두번째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곳이나,


지금은 꽤나 평화로운 모습을


갖추고 있는 작은 항구도시입니다.


노선전차만으로 나가사키 시의 지역을


대부분 순회할 수 있으며,


관광업이 크게 발달한 곳이기도 합니다.


나가사키하면 짬뽕과 카스테라가 꽤나 유명하죠.

나가사키는 다른 항구도시인 요코하마 만큼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혼자 또는 1인 가족끼리 소소하게 살기 좋은 마을이며,


다른 지여겡 비해 지진이나 쓰나미 등의


자연재해를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장소입니다.


게다가 도쿄 도심과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는 탓에


정치적과는 거리가 굉장히 먼 마을로


외국인들도 나가사키는 살기 좋은 마을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살기 좋은 마을은 여러 군데가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으면서도


감성충만하게 살아가고 싶다면


나가사키가 일본에서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지역 색깔이 또렷한 탓에


다른 마을에서 볼 수 없었던 풍경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일본에서 살기 좋은 마을


나가사키를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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